송원중 등굣길 학생 대상…전단지 및 홍보물 배포
정영모 회장, 윤연숙 교장, 구청공무원 등 참여
법사랑 수원지역연합회 장안지구협의회(회장 정영모)는 6월 19일(화) 오전 송원중학교에서 ‘사랑한다 친구야, 이제는 내가 지켜줄께!!’ 학교폭력예방 선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정영모 회장을 비롯 법사랑위원 30명과 장안구청 공무원10명, 장안문지구대, 송원중학교 윤연숙 교장 및 교직원, 학생회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계도 전단지와 홍보물을 등굣길 학생들에게 배포했다.
이는 학교폭력근절 및 학교폭력 예방활동의 일환으로 건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청소년의 탈선 및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실시한 것이다.
정영모 회장은 “법사랑위원 장안지구협의회는 앞으로도 학교폭력예방 활동 청소년 선도 캠페인을 통해 전단지와 홍보물을 지속적으로 배포하여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을 높이고,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활동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캠페인을 마치고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