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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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 서울광진초 교직원 대상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정택현 소장, 교직원에게 “아동학대 발견과 신고” 당부
 
법무부 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소장 정택현)는 9월 12일 관내 서울광진초등학교 강당에서 교직원 60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신고의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아동학대의 개념과 유형, 신고의무자 역할, 아동학대 발견과 신고 방법 등에 대해 사례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아동학대의 80% 이상이 부모에 의해 발생하고 있어 누구보다도 교직원들의 관심이 중요함을 인식하는 시간이었다.
 
서울광진초등학교 관계자는 “최근 아동학대가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어 신고의무자로서 교사들의 관심이 높았는데, 마침 법무부에서 법교육을 실시해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로서 책임과 역할의 중요성을 재차 깨닫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정택현 소장은 “교직원 등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뿐만 아니라 관내 초·중·고 학생 등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예방교육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는 지난 8월 31일 잠실중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9월 9일에는 서울고명초등학교 야구부 학생을 대상으로 스포츠 법교육을 실시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6-09-1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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