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 ‘준법지원 자문위원회 발족’
정택현 소장, 의견 수렴해 안전한 지역사회 구현에 앞장
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소장 정택현)는 지난 10월 21일, 준법지원 발족과 함께 위촉식을 갖고,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준법지원 자문위원회’는 법무부의 주민친화형 사회봉사 집행, 법교육 및 범죄예방 환경개선 활동 등 주민친화사업 수행에 있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기구이다.
자문위원회는 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 소속의 내부위원과 거여2동장, 송파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팀장 등 평소 지역사회의 안전과 복지증진에 관심이 많은 주민대표들로 구성되었다.
이날 열린 첫 회의에서는 지역주민을 위한 법교육 시행 및 사회봉사 집행, 취약지역 안전도 강화를 위한 자체 소규모 범죄예방환경개선사업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정택현 소장은 “앞으로 법무부의 주민친화사업 활성화를 위해 자문위원회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따뜻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구현에 앞장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는 지난 8월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관내 취약지역 야간 순찰활동 등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