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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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 경기지역연합회 김형균 회장 취임

“대상자에게 따뜻한 멘토로 새 인생 선물 할 것”

구본민 이사장 참석…‘아름다운 동행’ 제막식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지부장 김영순) 경기지역보호위원연합회(회장 김형균)는 지난 26일 지부에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구본민 이사장, 김영순 경기지부장, 김형균 연합회장 및 직능별 위원회장, 보호위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지역 보호위원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경기지부 각 직능별위원회를 총괄하는 경기보호위원연합회는 박광원 회장에 이어, 김형균 회장이 새롭게 선출된 뒤 취임했다.

전임 박 회장에게는 4년 7개월의 공로를 전하는 감사패를 전수하고, 공단의 모토인 ‘아름다운 동행’ 제막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구본민 이사장은 취임한 김형균 회장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고, “김형균 회장을 중심으로 자원봉사조직의 전문화를 통한 적극적인 보호대상자들의 사회복귀 및 취업지원 등의 사업에 많은 업적을 세우실 것으로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김형균 연합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법무보호사업이 형식적이 아닌 실질적인 모습으로 적극 동참하여 소외되고 어려운 대상자에게 따뜻한 멘토로 새 인생을 선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임 김 회장은 현재 반도체장비 제조업체 유니셈㈜의 대표이사 및 아주대학교경영대학원 장학재단의 이사장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영순 지부장은 “위원회의 활동에 힘입어 많은 법무보호대상자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복귀 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지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헌신적으로 법무보호복지사업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구본민 이사장(좌)이 김형균 신임 연합회장에게 인증패를 전달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우측부터 김영순 지부장, 김형균 신임 연합회장, 구본민 이사장, 이순국 이사, 박광원 전임연합회장이 ‘아름다운 동행’ 제막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17-02-27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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