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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도소 ‘6.25 참전유공자 및 유족 위문’실시
안동교도소 ‘6.25 참전유공자 및 유족 위문’실시 안동교도소(소장 류동백)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호국정신을 본받고 숭고한 뜻을 기리고자 6월 5일 관내 6.25 참전유공자 및 유족 4가구를 방문·위문했다. 안동교도소 관계자는 “6.25전쟁 65주년, 광복 70주년 및 분단 70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나라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용사 어르신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애국심을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