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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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교도소 수용자 위한 ‘성탄 축하 음악 예배’

수용자 복음화 위한 오네시모선교회
안양교도소 수용자 위한 ‘성탄 축하 음악 예배’ 
법률선진신문 후원, 오로라공주 출연중인 김동화 사회 


수용자 복음화를 위한 오네시모선교회(대표 박상구 목사) ‘성탄 축하 음악 예배’가 지난 12월 10일 오후 3시 30분 안양교도소 대강당에서 수용자들을 대상으로 있었다.
이번 공연에는 영광성결교회(담임 김창배 목사), 법률선진신문(대표 문귀례) 공동후원 했다.
공연에 앞서 박상구 목사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김창배 목사가 『이제는 유익한 자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현재 MBC 오로라공주 출연중이며 (사)서울북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동화 탤런트(서경대학원 1학년 재학 중)가 2부 성탄축하공연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
문귀례 대표는 “성탄축하공연을 후원하게 되어 매우 뜻 깊다”며 “수용자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테너 허희철(서울대 음대 성악), 클라리넷 박인성(서울대 음대 기악), 소프라노 이숙경(원광대 음대 성악), 색소폰 최생용(법률선진신문 문화예술이사), 소프라노 김성은 교수(이태리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 바리톤 김창배 목사가 출연한 가운데  조은주 (한양대 음악대학원 오르간) 씨의 반주로 공연이 이어졌다. 
오네시모선교회는 1982년 영등포구치소에 근무하는 교도관들과 함께 시작해 전국 교도소, 구치소, 유치장에서 더 많은 제2의 오네시모가 나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현재까지 매년 봉사하고 있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3-12-30 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