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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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교선 제3회 법무부 교정공무원 초청 특별영성 축제

‘생명을 살리는 복음의 땅, 교도소’ 주제로 열려
김영식 회장 “즐거움이 풍성한 영성수련회로 최선 다해”


제3회 법무부 교정공무원 초청 특별영성 축제가 ‘생명을 살리는 복음의 땅, 교도소’라는 주제로 지난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세계로교회에서 있었다.
이번 축제는 법무부 교정기독선교연합회(회장 김영식, 이하 법교선)와 (사)새희망교화센터가 주최하고, 전국교정교역자협의회, 대한민국새희망운동본부, CTS, CBS, 극동방송, 직장사역연구소 후원으로 열렸다.
이날 직장사역연구소장 방선기 목사가 ‘나는 누구인가?’, 조연환 전 산림청장(현 천리포수목원장)이 ‘나의 공직 생활회고’, 정대철 박사(전 국회의원, 민주당 대표)가 ‘이렇게 삽시다’라는 특별주제로 강연과 말라위교정국장 초청 및 모범교도관 간증도 이어졌다.
이외에도 모범교정공무원 표창, 미니체육대회, 새내기 교도관 환영 이벤트, 백제군사박물관 탐방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새내기 교도관들과 선교회원 및 가족, 배우자, 자녀들의 눈높이에 맞춰 가족프로그램으로 짜여졌다. 
법교선 김영식 회장은 “올해로 3번째 맞는 축제가 회를 거듭할 수 록 교정가족들을 위해 은혜와 사랑, 즐거움이 풍성한 영성수련회로 발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법교선은 올해 1호 소식지를 제작해 회원들의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고 주요사업계획을 실어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특별취재 박상구 편집국장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4-04-28 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