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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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따른 소상공인 피해 최소화 대응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전파에 따른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서울시는 소상공인·자영업자 및 전통시장 상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의 역량을 집중하여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피해를 입게 될 서울 소재 소상공인에게 중소기업육성기금을 활용하여 총 5,000억원의 긴급자금을 1.5%의 파격적인 저금리로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또한 외국인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서울 4대문 권역 전통시장 등 총 8개 시장 9,334개 점포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특별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성만 서울시 노동민생정책관은 “이번 사태로 직ㆍ간접적인 피해를 입게 되는 서울 소재 소상공인 등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향후 피해규모 등 정확한 실태를 확인하여 피해 소상공인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자 : 문귀례    작성일 : 20-02-0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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