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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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갑윤 전 국회부의장, 국회출입기자와 간담회



희망 에세이 ‘나눔으로 크는 세상’ 훈풍

 

정갑윤 전 국회부의장이 지난 2월 3일 낮 12시 국회출입기자협의회 소속 기자들과 국회의원회관 2층 별실에서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정갑윤 전 의장은 본인의 희망에세이 <나눔으로 크는 세상>을 기자들에게 선물했다.

 

정 전 의장은 “나눔을 통해 성장해온 이야기, 그리고 정치인으로서 나눔을 행하며 느껴온 소회들을 소박한 글로 엮었다”며 “부끄럽지만 이 책이 공동체의 나눔DNA를 더욱 활성화시켜 우리 사회가 한층 더 어른스러운 사회로 성장할 수 있는 공유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눔은 공동체 구성원에게 부여된 일정한 역할이다. 타인이 기꺼이 내어주는 나눔에 감사할 줄 알고 나 또한 기꺼이 베풀 줄 아는 조화로운 삶이 바로 행복한 삶이다. 그렇게 행복한 개인과 개인이 모인 사회가 이상적인 사회일 것”이라고 말했다.

 

잔잔한 감흥을 불러일으킨 277쪽의 ‘정갑윤의 희망 에세이’는 △가난했지만 마음만은 풍요로웠다 △큰 나눔을 향한 길 △여의도 정치에 나눔을 입히다 △나눔, 대한민국의 희망 △마음 나눔으로 커져가는 세상 등으로 질곡 속에 핀 방초인양 소담스레 술회를 담고 있다.

 

 

사진: 무소속의 정갑윤(앞줄 가운데)의원이 기자단과 함께 오찬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호평을 얻고 있는 '정갑윤의 희망에세이-나눔으로 크는 세상'의 표지>

 기자 : 문귀례    작성일 : 17-02-0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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