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나눔과 소통이 있는 살기 좋은 마을을 주민 스스로 만들어 가기 위해 ‘2016년 금천구 마을공동체 마을지원사업’을 공모한다.
관내 거주하거나 직장이나 학교를 다니고 있는 3인 이상의 주민모임이면 신청 가능하다.
지원분야는 자율의제로 공동육아, 텃밭조성, 마을축제, 마을지도 등 씨앗기 공동체(초기 주민모임)를 형성을 촉진할 수 있는 사업이다. 구는 20건 안팎의 사업을 선정해 공동체당 100만원~15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