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방치된 공가(빈집)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2016년 일반지역 내 공가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일반주거지역 내 공가 발생 증가로 인한 붕괴 우려, 범죄 및 화재 발생, 쓰레기 방치와 무단투기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영등포본동 7개소, 신길동 12개소 등 일반지역 내 공가 총36곳이며, 연말까지 분기별로 총4회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