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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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생태공원, 반딧불이 체험 전시관 건립

서울시는 테마가 있는 서울의 공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길동생태공원(강동구 둔촌동 소재)에 반딧불이 체험 전시관을 건립하고 다양한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길동생태공원은 2004년부터 반딧불이를 성공적으로 인공 사육 해오고 있으며, 공원의 습지 등을 활용하여 자연 서식장을 조성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온 결과, 2012년 여름에 5천여 마리의 애반딧불이가 출현하는 등 반딧불이 자연 복원에 성공한 대표적 생태공원이다.
 
특히 2013년 여름부터 반딧불이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하는 등 길동생태공원은 서울에서 반딧불이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매우 중요한 장소로 자리매김하였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2015년 7월부터 시작해 2016년 6월까지 길동생태공원 광장지구 내에 150㎡ 규모의 반딧불이 체험 전시관을 건립하여 시민들에게 생태관찰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6-03-1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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