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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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어린이집 위생·영양 위해 팔 걷어!!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오는 4월부터 지역 내 신청하는 가정어린이집을 대상으로‘조리실을 부탁해’특별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서초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정효지)”에서 주관하며, 센터에 미등록된 가정어린이집 중 신청을 받아 직접 현장을 찾아가 급식소의 위생과 영양 컨설팅을 지원하는 지역연계사업이다.
 
또한 원장 및 교사, 조리원을 대상으로 어린이급식소 위생관리방법 교육과, 조리에 사용되는 칼, 도마 등의 ATP(시약)검사를 통해 즉시 눈으로 확인하는 위생교육을 통해 어린이 급식담당자의 위생 개념을 확립하고, 교육의 효과를 증대시키고자 한다.
 
구 관계자는 “가정어린이집의 경우 위생·영양에 대한 교육지원이 부족한 실정”이라며“위생관리지원을 통해 담당자의 위생 개념을 정립하고 가정어린이집의 영양 수준을 향상시켜 나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6-04-0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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