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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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기업과 협력하여 청년 및 서민주거 안정에 노력

청년주거빈곤률이 22.8%에 육박한 가운데 서울시가 청년 및 서민주거 안정을 위해 ㈜두꺼비세상과 손을 잡았다. 이를 위해 4월26일(화) 업무협약식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식은 박원순 시장과 ㈜두꺼비세상 유광연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6일(화) 오전 9시30분, 시장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청년과 서민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민간임대주택에 대한 정보를 유기적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민관이 협업체계를 갖추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두꺼비세상은 모바일 기반의 부동산 광고 플랫폼 업체로 직거래로 인한 선의의 피의자 발생을 방지하고 취약계층에게 이사비 지원 및 공인중개사 수수료 할인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년벤처 기업이다.
 
업무협약에 따라, 서울시와 ㈜두꺼비세상은 임대차 시장의 정보 및 정책을 공유하고 임차인 보호를 위한 제도 및 정책을 홍보한다.그리고 청년 주택임대사업자 및 부동산 홍보 업체의 안정적인 창업을 위한 멘토링을 지원한다.
 
시는 민간의 정보력을 활용해 청년주거실태조사 및 주택임대료조사를 실시하여 청년 및 서민주거 안정을 위한 새로운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기자 : 박창수    작성일 : 16-04-2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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