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멀쩡한 컴퓨터 바꾸는 20대 국회”라는 보도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해명하고자 합니다. ○ 보도된 컴퓨터 3000대는 18대국회(2010년)에서 의원실에 보급된 것으로 내용연수 6년이 되었으며, 특히 최근 국회 등 국가기관에 대한 외부 해킹시도가 빈번한 상황에서 국회사무처는 외부의 사이버 침해공격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업무용 PC와 인터넷용 PC를 하나의 본체에 구현하여 예전보다 보안성이 강화된 “듀얼PC”를 조달청을 통해 구매하여 의원실에 제공하였습니다. - 또한, 그간 입법 및 상임위 등 의정활동 과정에서 컴퓨터 속도가 느리고 고장이 잦다는 사용자 불편사항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국회사무처는 의정활동의 효율적·체계적 지원 강화를 위하여 행정자치부 고시 2015-39호 “행정업무용 다기능 사무기기 표준규격”에 따른 듀얼PC를 구매하였습니다. ○ 한편, “의원실마다 프린터 5대, 노트북 1대 교체 예정”이라는 보도와 관련하여 국회사무처는 의원실별 프린터 3대와 노트북 1대는 기존 장비를 수리하여 재사용 할 계획이고 내용연수가 경과한 프린터 2대만을 교체할 예정입니다. 또한 “국회는 외부 감시를 받지 않고 국회운영위원회 국정감사 등 내부 감시만 받는다”는 보도와 관련하여, 국회사무처의 예산은 기획재정부의 예산심의를 거쳐서 편성되고 감사원의 회계감사를 매년 받고 있으며, 국회사무처는 엄정한 예산집행을 통해 의정활동의 효율적 지원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 문의 : 02-788-2529 입법정보화담당관실과장 박재문 정보화기획담당 김현우 사무관
의원회관 물품교체 관련 일부 언론의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달라 - 2016. 5. 25. 자 일부 언론 기사에 대한 국회사무처의 입장 -
일부 언론의 5. 25.자 20대 국회 의원회관 물품 교체 관련한 기사 내용은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첫째,「의원실마다 책상 3세트(책상, 의자, 서랍)를 교체해 줄 예정」이다라는 내용에 대해, 현재 의원실에 지원된 책상 10여 세트 중 보좌진 책상 3세트를 교체하고 있습니다. 교체 대상 비품은 최소 10년∼17년간 사용한 것으로 조달청이 고시하고 있는 내용연수(8년)를 2배가량 초과하는 등 노후화가 상당히 진행되어 우선적인 교체가 필요한 상태의 것입니다. 그 밖의 의원 및 보좌진 비품은 기존 의원실에서 사용하던 비품을 그대로 넘겨 받아 사용할 계획입니다.
둘째, 기사의 이미지 상「교체 책상 세트 의원실에서 선택」한다는 내용에 대해 현재 의원실에 지급하는 책상세트는 조달청 입찰을 통해 결정된 동일 모델의 제품입니다. 보도자료 상의 내용은 새로 지급하는 책상 세트 모델 등을 의원사무실에서 자유로이지정하는 것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으므로, 정정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셋째,「일괄적으로 모든 의원실에 도배를 실시한다」는 내용에 대해, 의원실 도배는 개원에 맞춰 4년에 한번 실시하는 것으로, 모든 의원실 벽지를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벽지 교체를 원하지 않는 의원실의 경우 도배를 실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 문의 : 02-788-2019국회사무처 관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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