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는 오늘 20대 국회 윤리위원회 위원 11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한다.
국회사무처는 22일, 제20대 국회 국회 공직자
윤리위원회 위원 명단을 공개했다.
국회의원으로는 김승희, 유민봉 새누리당 비례대표, 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조배숙
국민의당 의원(부위원장)이 참여했다.
이외에 윤성식 고려대학교 행정학과 교수(위원장)와 김서기 상명대 콘텐츠저작권학과 교수, 김중섭
경희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우양태 변호사, 전병준 매일경제신문 논설실장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들이 윤리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들은 오늘 오전에 국회 의장접견실에서 위촉장 수여식을 가질 예정이다.
현재 공직자 및 국회의원들의
윤리문제가 수시로 지적되고 있는 상황이라 이들의 활동이 더욱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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