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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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지역 ‘빈집’집중 안전점검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재개발 구역의 빈집과 공사장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에 나선다.
 
재개발 구역 내 빈집은 인적이 드물어 범죄의 근거지로 사용되거나 화재 등 각종 사고발생의 위험이 크다. 특히 가을에는 사계절 중 규모나 피해 면에서 가장 강한 태풍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안전관리에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기자 : 정미희    작성일 : 16-09-0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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