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관내 여성운전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자가정비교실을 마련한다.
구로구는 여성 자가운전자가 증가함에 따라 여성들이 직접 자동차를 점검하고 유사 시 응급조치를 할 수 있도록 자동차 자가정비교실 여성운전자 특별반을 운영한다.
정비교실은 교통안전공단 구로자동차검사소(오류2동)에서 1기는 5월 매주 금요일에, 2기는 6월 매주 목요일에 4차례에 걸쳐 무...
|
|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새 학기를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과 부모에게 제공하는 체험학습과 부모교육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프로그램은 아동기 발달 교육과 가족기능 향상에 주안점을 두고 진행하고 있다.
금천구 관계자는 “금천드림스타트는 아동발달에 맞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에서부터 가족기능향상을 위한 가족상담 프로그램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
|
20대 총선 이후 ‘전월세 상한제’가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단번에 수천만원씩 올라가는 전셋값을 잡기 위해 전세와 월세 상승폭을 일정 수준 이하로 묶겠다는 정책이다. 현재 대략 전월세 상한을 연간 5% 이하로 묶는 방안이 유력하게 논의 중이다. 여기에 전월세 상한제와 함께 세트로 묶인 것이 계약갱신청구권 제도다. 2년의 전세계약 기간이 끝난 뒤, 한 번 더 2년의 전세계약을 체결할 수 있...
|
|
국회사무처(사무총장 박형준)는 2016년도 제14회 8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원서접수(4.4.~4.8. 취소기한: 4.11.) 결과를 발표했다. 총 12명(장애인 구분모집 1명 포함)을 선발하는 이번 8급 공채에 모두 7,683명(2015년 8,080명, 경쟁률 577:1)이 지원하여 640.3: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모집단위별로 살펴보면 11명을 선발하는 행정직 일반모집에 7,532명이 지원하여 685:1, 1명을 선발하는 장...
|
|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새누리당보다 1석 많은 123석을 차지하며 원내 제1당을 차지했다. ‘여소야대(與小野大)’ 정국은 16년 만이며 노무현 정부를 제외하고 지금의 여권(한나라당, 새누리당)이 정권을 잡은지 8년 만이다.
1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선거에서 ▲더민주 123석 ▲새누리당 122석 ▲국민의당 38석 ▲정의당 6석 ▲무소속 11석 등으로 집계됐다.
...
|
|
일반 생활폐기물과 함께 단순히 버려졌던 '커피 찌꺼기(이하 커피박)'가 친환경 퇴비로 재활용되는 길이 열렸다.
환경부(장관 윤성규)는 ㈜스타벅스커피코리아(이하 스타벅스), (사)자원순환사회연대와 함께 '커피박 재활용 활성화 시범사업 참여협약'을 서울 종로구 스타벅스 광화문역점에서 14일 체결한다.
협약식에는 정연만 환경부 차관, 이석구 ㈜스타벅스커피코리아 대표이사, 김미화 (사)자원순...
|
|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도시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시텃밭 확대와 도시농부학교 교육 지원에 발벗고 나선다.
최근 옥상과 공터 같은 도심 속 자투리 공간에 농작물을 키우는 도시농부가 부쩍 늘고 있다. 실제로 지난 3월 문래동 도시텃밭 가꾸기에 참여할 가족 모집에서는 170가구를 선발하는데 776가구가 신청해 ‘4.5: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도시농업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
|
|
서울보호관찰소(소장 손외철)는 4월 12일, 서울동대문경찰서 등 관내 14개 경찰서 소속 실무경관이 참석한 가운데 ‘16년 상반기 전자감독협의회 정기회의를 실시하였다.
전자발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은 상황임에도 전자발찌 훼손 등 사고가 끊이지 않는 것과 관련, 이번 회의에서 보호관찰소 및 경찰서 관계자들은 전자감독 대상자의 실질적인 재범방지와 유사시 신속한 업무 협조를 위해 노력...
|
|
20대 총선에서 20년 만에 선거를 통한 3당 체제가 구축되면서 한국 정당문화에 새로운 지평이 열리게 됐다.국민의당이 이번 총선에서 제3당의 지위를 굳건히 하면서 정당구조에 일대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제3당이 총선을 통해 교섭단체를 구성한 사례는 20년 전 15대 총선 때 자유민주연합(자민련)이 마지막이었다. 그동안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으로 대변되는 양당 체제에서 극한대립을 반복하면서 정치...
|
|
오는 8월부터 국내 주유소에 전기자동차용 충전기 설치가 가능해진다.1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국민안전처는 주유소에 설치되는 전기차용 충전기의 방폭(폭발 방지) 성능 기준을 완화하는 내용의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최근 입법예고했다.이번 개정은 현실과 동떨어진 규제로 주유소에 전기차용 충전기 설치가 불가능하다는 업계 불만을 받아들여 정부가 3년 만에 규제를 완화한 결과...
|
|
최근 몇 년간 계속된 중부지역 가뭄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강에 녹조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한강녹조 대응 종합계획」을 최초로 수립, 종합관리에 나선다.
최근 10년간 기상청과 한강홍수통제소 자료에 따르면, ‘14년부터 강수량의 급격한 감소로 팔당댐 방류량이 줄었고 평균기온과 일조시간은 상승하면서 작년 한강하류에 녹조가 광범위하게 발생했...
|
|
경기 침체에도 올해 1∼2월 걷힌 세금이 작년보다 11조원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4월 재정동향에 따르면 올해 들어 2월까지 국세수입은 42조7000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0조9000억원 증가했다.
세수목표 대비 실적 비율인 세수진도율도 같은 기간 4.4%포인트 높아진 19.1%를 기록했다. 세목별로는 부가가치세와 소득세 등이 더 걷히면서 세수진도율을 끌어올린...
|
|
경찰청이 54년 만에 음주운전 단속기준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가운데 찬반 여론이 엇갈리고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술 한 잔은 괜찮다’는 잘못된 음주문화 인식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현재 우리나라 음주운전 단속기준 대상은 혈중 알코올농도 0.05% 이상인 상태에서 운전하는 경우다. 혈중알코올농도 0.05%에 달하는 음주량은 대략 소주 두세 잔 혹은 맥주 500cc 정도로 알려...
|
|
지난 2월 19일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산부인과 임채춘 교수는 양쪽 난소에서 낭종이 발견된 16세 여성 환자를 로봇수술기를 이용한 낭종절제술을 시행해 생식기능의 손상 없이 낭종을 절제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왼쪽 난소낭종의 크기는 220(22×10)㎡로 복부의 1/3을 차지하며 주변 장기를 압박하고 있어 정교한 수술이 요구됐다.
임 교수는 최신형 로봇수술기인 다빈치 Xi를 이용한 로봇수술을 시...
|
|
“대한민국 국회, 선거 통해 이뤄낸 민주주의 경험 적극 공유할 것”
정의화 국회의장은 4월 12일 오전 9시 10분 신라호텔에서 열린 「2016 서울국제선거포럼」에 참석했다.정 의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세계선거기관협의회(A-WEB)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2016년 서울국제선거포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 성대한 모임에 함께 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
|